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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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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성공의 숨은 주역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자원봉사자 해단식이 8일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봉재)가 공동 주관한 해단식은 도민체전 역대 최대 대규모인 1,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인증서 수여와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발표, 위로공연 등으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경북도민체전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시민운동장 등 32개 경기장과 행사장에 배치되어 행사운영, 안내, 교통정리, 급수, 환경정비 등을 담당하며 선수단과 시민들에게 불편을 덜어주었다.
또 응원용품 포장과 배부로 구미시를 찾은 손님을 반겼으며 폐막식 날 궂은 날씨에도 우의를 입고 운동장 구석구석을 다니며 마지막까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성공체전의 일등공신이었다.
남유진 시장은“대회의 밑거름이자 체전의 숨은 금메달을 역할을 훌륭히 해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위로와 희망을 주어 구미가 더욱 아름답고 정이 넘치는 행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봉사의 끈을 이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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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