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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체험 한마당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옥계동 찾은 드림 구미시민 네트워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드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가 2일 옥계동 한울 공원에서 지역 영유아와 부모, 주민서비스 관련 기관과 단체, 기업체 봉사단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2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영유아 문화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평소 보육시설, 유치원등이 접하기 힘든 체험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영유아 문화 체험 한마당은 영유아와 부모들의 정서 함양 및 창의성 발달을 돕도록 솜씨 좋은 관련기관과 연계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12년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주최측은 이날 옥계동과 인근 지역에 있는 영유아들의 꿈과 문화 체험 한마당을 위해 한울 공원에서 10개 부스를 설치하고,한국 풍선문화 협회 경북지부의 물고기 풍선만들기와 금오종합 사회복지관의 물고기 메시지 판 만들기, 구미장애인 종합복지관의 물고기 낚시, 사랑터 어린이 집의 북아트 체험을 실시했고, 은광 어린이 집에서는 칼라믹스로 열쇠고리 만들기를 선보였다.


한편 박세범 주민생활지원 과장은 “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지역의 각급기관, 단체 등의 여러 제공기관과 함께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을 지속적으로 찾아가서 다양한 서비스 체험 프로 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의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더 살기좋은 문화혜택을 누릴수 있는 행복 특별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주민생활지원과 황은채 주무관은 “ 참여하는 가족들의 행복을 채워주기 위해 삼성전자 레크매니에서 레크레이션, STX 에너지 한마음 봉사단의 팝콘 제공,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구미지점의 영양 빵 제공, 드림 구미시민네트워크 영유아 분과에서 음료 제공을 통해 참가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등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나누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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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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