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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여러분 반듯한 일자리 필요하시죠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3일
전업주부 위한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 취업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 양포동주민센터, 산동면사무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전업주부를 위한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 취업 한마당이 13일 오후 2시 구미시근로자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는 근로계약기간의 정함이 없는 상용직 시간제 일자리(주15시간 이상 30시간 이하)로 고용이 안정되고 임금, 복리후생 등 근로조건에 있어서도 차별이 없는 일자리를 의미한다.


육아로 취업을 포기했던 전업주부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엠텍 등 3개사가 현장에서 즉시 면접을 가졌으며 전업주부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는 특히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위치한 많은 중소기업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고 양포동 인근 서민아파트 밀집지역의 전업주부들은 을 하고 싶어도 육아문제 등으로 취업을 하지 못하는 엇갈린 현상을 해결하고자 구미고용노동지청과 양포동주민센터 등이 머리를 맞댕s 결과로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는 육아문제가 있는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10시 출근 5시에 퇴근, 연장 또는 휴일근무 금지, 휴일보장 등으로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제도를 설계한 것이다.


이기숙 구미지청장은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 확산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일을 통한 가정의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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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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