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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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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구미 새마을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16일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와 경북일보(사장 정정화)사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 테니스연합회(회장 문제희)가 주관한 대회에는 지난해에 이어 전국 16개시.도 316팀의 선수 및 관계자 등 1천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 속에서 서로의 기량을 발휘했다.
테니스는 시민의 체력증진은 물론 건강지수를 높여주고, 활력을 부여하는 장점을 매력으로 전국에 걸쳐 다양한 연령층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확보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 대회를 계기로 테니스 종목의 보급과 확산은 물론 생활체육의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도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7회 생활체육 전국동호인 야구대회
17일 4공단 야구장에서 개막됐다.
구미시 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와 매일신문사(중부지역본부장 안상호)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 야구연합회(회장 박광석)가 주관한 대회에는 전국의 60팀, 1천여명의 야구동호인이 참가해 오는 8월17일까지 기간 중 일요일마다 경기를 펼친다.
올해 7번째를 맞이하는 대회는 지난해부터 전국단위 규모로 확대됐다.
남유진 시장은 “대회 기간 동안 구미를 방문한 선수와 임원,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면서 “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사회인 야구의 활성화는 물론, 생활체육의 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에도 디딤돌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