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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레이BSF(유)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구미의 도레이 배터리 세퍼레이터 필름한국(유)을 비롯한 안동의 오케이에프(주), 영천의 ㈜세운티엔에스를 12년 2/4분기 행복 나눔 기업으로 선정하고 15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구미소재 도레이BSF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패 전달과 함께 생산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선정된 2/4분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11년12월부터 12년 4월까지 5개월 동안 안 일자리창출 실적이 뛰어난 중소기업체 중에서 공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했다. 특히, 도레이 BSF 코리아는 지난 2008년 경북도의 노력으로 투자유치에 성공한 일본기업이다.


도는 그동안 기업유치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공생발전을 위한 윈윈전략을 구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석이조의 투자유치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투자유치를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는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지난 2월말 일본 도레이사를 방문, 유럽발 경제위기 여파와 세계적 경제 불황으로 미뤄 오던 4천만 달러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도가 시행하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방문의 날행사는 일자리 주체인 기업의 고용창출 노력을 격려하고, 도민의 역량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우대(한도증액 3억 → 5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우대 평가(보증한도 우대), 중소기업 제품판로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대상업체 우선 선정 등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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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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