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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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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 고용노동청 구미지청과 구미시, 김천시, 근로복지공단 구미지사,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김천지사, 소상공인 진흥원구미센터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김천시지부 등 9개 기관이 27일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시행하는 ▲영세사업장 저임금근로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자영업자 고용보험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체결한 협약은 특히 7월부터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본사업의을 앞두고 있어 더욱 큰 의미가 부여됐다.
이에따라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진흥원은 지역특성에 맞게 영세사업장 위주로 사회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사회보험 가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소규모사업장 저임금근로자에 대한 사회보험료를 지원하고, 영세자영업자에 대해 실업급여, 직업능력개발 및 재취(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현장 중심의 사회보험 가입확대 활동을 전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기숙 구미지청장은 “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