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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의원, 문화체육관광 방송신위원장-윤리특위 위원장 거론, 한일의원연맹 회장 유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30일
심학봉 의원, 지식경제위 희망 - 구미지역 주요 인사 공조체제 탄력
ⓒ 경북문화신문

 


여야 정치권이 상임위 배정 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상임위원장 인선이 관심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각각 10개와 8개의 상임위원장을 배분하기로 했다.새누리당 몫은 운영위,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 기획재정위,외교통상통일위, 국방위, 정보위, 정무위, 예결특위, 행정안전위, 윤리특위 등이다.


민주통합당은 법제사법위, 농림수산 식품위, 지식경제위, 국토해양위, 보건복지위, 여성가족위, 교육과학기술위, 환경노동위 등이다.


이외에도 상임위 위원장과는 별도로 민간인 불법사찰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한일의원 연맹장이 누구에게 돌아갈런지도 관심거리다.


특히 구미지역에서는 상임위원장 인선과 관련 3선의 김태환 의원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초 국토해양위원장을 희망해 온 김의원은 여야간의 상임위 배정 협상결과 국토해양위원장이 민주 통합당 몫으로 돌아가자,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윤리 특위위원장 인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 방송신위원장에는 김의원을 비롯한 장윤석, 주호영, 한선교 의원이 거론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한일연맹 수석부간사장으로 활동해 온 김태환 의원은 또 한일의원연맹장을 맡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출신으로 초선의 심학봉 의원은 지식경제위를 희망하고 있다.


한편 19대 개원 1개월을 맞은 심의원은 계층간, 지역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미 지역 주요 인사들과 공조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최근들어 상당한 진척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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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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