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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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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경영을 통한 고객감동을 경영이념으로 한 ㈜세아메카닉스가 구미시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열린 사기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찬한 대표이사, 김선덕 전무이사, 김경욱 이사, 조창민 연구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999년 구미를 본사로 설립한 (주)세아메카닉스는 LCD, LED, 3D TV벽걸이, Stand 및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자동차/전자/농기계 부품소재전문기업으로 전자 기판용 부품인 Gripper/Eyelet의 국산화에 성공해 수입대체효과를 거두는 등 국내 동종업계 최고 기업으로 성장 하고 있다.
또 다양한 제품개발에 적용되는 신뢰성 시험장비 및 연구설비를 갖춘 R&D 센터를 구축하여, 원가절감에 따른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제품의 생산과 수출로 2007년에는 제44회 무역의 날 5,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특히 Trend를 명확하게 예측․분석하고 제품설계와 양산에 이르는 체계적 One-stop 공정과 현장중심 문제해결의 혁신적인 품질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기술개선으로 경상북도 중소기업 종합부문 대상과, 구미시 상공부문 기술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대형설비와 시설투자를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장애 자립시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독거노인, 요양원 등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과 물품 지원, 성금을 기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또한 소홀함이 없다.
김찬한 대표이사는 “무한경쟁시대에서 독자적인 기술경쟁력이 곧 기업의 미래”라며“남들과 똑같아선 살아남을 수 없다. 빠른 선택, 과감한 투자, 강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미래 선도산업을 과감히 선점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