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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의장 임춘구, 부의장 손홍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2일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정 구현

제6대 구미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단이 꾸려졌다.


2일 제6대 후반기 “의장 선출의 건”과 “부의장 선출의 건”이 각각 상정된 구미시의회 제17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의장에 임춘구(새누리당, 선산읍,고아읍,무을면,옥성면)의원, 부의장에 손홍섭(새누리당, 곡1.2동)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출마한 의원들의 정견발표를 들은 후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된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임춘구 의원은 2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22명 가운데 12표를 득표했으며 손홍섭 의원은 3차 결선투표 끝에 11표를 얻어 당선됐다.












  ▶임춘구 의장


임 의원은 1차 투표에서 새누리당 김익수 의원과 10대10, 무효 2표로 당선자를 가리지 못해 2차 투표를 실시했으며 손 의원은 1차, 2차 투표와 3차 결선투표 모두 무소속 박교상 의원과 11대 11로 당선자를 가리지 못해 연장자 우선으로 당선됐다.


임춘구 의장은 “의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민의 참뜻을 실현하는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정 구현에 혼신을 해 노력하겠으며 집행부에 대해서는 견제와 상호협조로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놓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손홍섭 부의장은 “의장을 정점으로 하여 구미시의회가 더욱 발전하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홍섭 부의장


구미시의회 6대 후반기 의장의 임기는 2년이며 2014년 6월말까지 시의회를 이끌게 된다.


3개 상임위원장 선거는 7월 4일 제17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선출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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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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