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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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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후반기 구미시의회가 4일 운영, 기획행정, 산업건설등 3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다.
의장선거를 계기로 주류와 비주류간의 골이 더 깊어진 가운데 운영위원장에는 김정곤 의원과 정하영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은 권기만 의원과 박세진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김재상 의원과 윤종호 의원간의 표 대결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7월중 2012년도 낙동강 둔치관련 예산 6억9천만원의 심의 및 의결이 최대 관건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일부의원은 시민여론 수렴을 위한 공청회 없는 예산편성과 의회 의결로 결론이 날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공언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