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정근수 구미청산회 회장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정회장은 5대 구미시의회 의원 시절,교육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 구미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8대 총선에서 김태환 국회의원이 낙천하자, 친박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태환 의원을 돕기 위해 당시의 한나라당을 동반탈당하는 등 의리의 정치적 삶을 살아왔다.
정 회장은 “ 구미가 제2의 도약을 하고 동시에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권재창출이 필수적”이라면서 “ 12월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