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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의 노력 결실, 외국인 근로자 근무처변경 허가신청 절차 간소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내년 1월1일부터 외국인 근로자 근무처 변경 허가신청 절차가 간소화 된다.이에 앞서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해 1월 25일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처 변경 허가 신청 일원화를 위해 민관합동 규제 개혁추진단에 절차 간소화를 해 달라고 건의했다. 규제개혁추진단은 고용노동부와 법무부 등 주무부처와 대한상공 회의소,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공동으로 설립 했다.


이전에는 근무처를 옮기려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고용노동부에서 사업장변경허가와 함께 법무부로부터 근무처변경허가를 받아야 했다. 이처럼 허가권한 이원화에 따른 행정절차가 중첩되면서 외국인근로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 해 왔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고용노동부에 사업장변경 허가신청만 하면 새로운 사업주와 고용계약이 체결될 경우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제반서류를 제출해야하는 번거러움이 사라진다. 또 근무처변경허가신청 방식 역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방문 신청 대신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한편, 2011년 10월17일부터 근로계약 해지, 사업장 이탈 등 중요한 고용변동 사실이 있을 경우 하이코리아(www.hikorea.go.kr)를 통해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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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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