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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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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 공단이 특성화고 성공시대의 신화를 쓰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이를 위한 일환으로 공단은 12일 오후 2시 한국 산업단지 공단 대경권 본부(본부장 김장현)2층 대회의실에서 <특성화고 현장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실시한다.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시기에 맞추어 다양한 정보와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채용박람회는 구미 아이티 파크(구미 국가 산업단지) 및 인근 산업단지의 고용문제 해소라는 또 다른 목표를 위해 한국 산업단지 공단과 경북경영자 총연합회, 구미 고용센터가 주관했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사전 구인등록을 신청한 KH 바텍, 인탑스 등을 비롯한 25개사가 생산직 150여명, 기술직 및 사무직 100여명 등 250여명의 지역 우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채용된 학생들은 2학기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되며, 4-6개월의 인턴과정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정식 입사하게 된다.
또 지역 우수 대중소 기업에 입사를 희망하고 있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인문계고 등의 고졸 인재는 12일 오후 1시까지 한국 산업단지 공단 대경권 본부(구미시 수출대로 127)로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참가할 수 있다. <연락처/ 070-8895-7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