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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 순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2일
2010년 12월 개소 이후 총 3,136회 필드테스트
ⓒ 경북문화신문

구 금오공대 부지에 2010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1,033억원이 투입되는 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에 기업들의 이용이 늘고 있다.


3차년도 사업을 진행 중인 현재 매년 이용기업이 증가하면서 2세대 이동통신을 비롯한 4세대인 LTE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


모바일융합기술센터는 국내 단말기 제조업체를 비롯한 관련기업의 수출용 제품을 해외에서 직접테스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GSM을 비롯한 WCDMA, WiMAX, LTE-FDD, LTE-TDD에 망을 구축하여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금년말에는 단말기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부품솔루션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IMS를 비롯한 모바일 방송, 음성인식시스템 등에 부가서비스 및 LTE 어드밴스드 시스템을 준비 중에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2월 센터를 개소한 이후 지난1년 동안 총 3,136회의 필드테스트가 이뤄졌으며, 이용자 수도 11,378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상반기 동안에 이용횟수는 1,788회로 전년 상반기 대비 7.6%증가, 이용자수 8,019명으로 약 40%의 증가를 보였다.


또 이들 이용기업들의 2011년 비용절감효과는 164억으로 조사되었으며 금년은 200억원 이상의 절감효과가 있을 전망이다.


모바일융합기술센터에서 구축되는 장비는 단말기를 비롯한 응용제품에 대한 시험뿐만아니라 소프트웨어 등에 어플리케이션까지 지원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어서 모바일 기업뿐만 아니라 IT융합산업과 관련된 많은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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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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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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