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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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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운동구미시협의회 (회장 김인배)가 13일 구미시 평생교육원 조리실에서 다문화가정 및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초청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과 대모.대부 결연을 맺은 다문화가정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빠른 이해와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위해 마련된 다문화 가정 초청 전통 음식만들기 행사에서 김인배 협의회장은 “ 서로 다른 음식 문화의 차이로 인해 생길수 있는 갈등을 극복하는데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의 여성위원은 대모, 남성위원은 대부 역할을 해 오면서 생일, 결혼기념일, 명절 등을 통해 수시로 만나거나 다문화가정 전통 문화탐방, 한국음식 같이 만들기 등 실질적 지도활동을 전개하면서 작은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