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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침수 피해, 임오동-진미동 솔선수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미동은 14일 전날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 및 낙엽 등이 흘러내린 진평 미래주공 인근 지역 도로와 인도등을 정비했다.


 


특히 각 단체회원 20명은 삽과 빗자루를 들고 피해지역을 정비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오후부터 예상되는 장마에 대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 김태근, 윤영철, 김수민 시의원등도 피해상황 및 응급복구 지역을 답사하고 향후 집중호우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김태근 시의원은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우수처리 용량을 넘어서 토사가 예년보다 많이 흘러 내렸다.”면서 “ 이점을 보완해 예방 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13일 오후에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로 토사가 흘러내리고, 배수관이 막혀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동은 양수기를 동원, 공장 내부의 물을 우수관으로 빼내고, 원활한 배수를 위해 토사와 오물로 막힌 우수관을 뚫었다. 또 야간임에도 불구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도로가에 넘어진 초목을 베어내는 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앞장섰다.


이어 14일에는 중장비를 동원 왕산기념관 일대에 파손된 도로를 복구했다,


 


김구연동장은 “14일과 15일 비상근무조를 운영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 집중호우에 대비,피해를 입지 않도록 우수관 정비와 배수로 확보 등 예방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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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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