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자·데스크

칼럼>>보수논객 김동길, 조갑제 안보특강(安保特講)

황영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7일
황영 영남IN저널 발행인
ⓒ 경북문화신문

구미 강연(講演) 인산인해(人山人海)


 


“종북(從北)척결 자유통일, 부패척결 일류(一流)국가”란 주제로 보수진객 김동길 박사, 조갑제 대표, 김성욱 기자 특별초청 강연(講演)이 지난 7월16일 오후2시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을 인산인해(人山人海)로 만든 가운데 개최됐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구미에 오다


 


경북국민행동본부(본부장 황 영, 영남IN저널 발행인)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한 경북 구미에서 애국강연(愛國講演)을 개최 하게 되어 매우 기뻐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특히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 중흥의 발판을 만든 이후 우리나라는 힘차게 발전했으나 그동안 종북(從北)좌파 세력이 독버섯처럼 자라서 국회(26명)까지 들어온 세상이 됐다고 말했다.












  ▶서정갑 본부장


 

 


김영삼, 김종필도 넘어가



김동길 박사는 타고난 응변으로 자신이 북한에서 탈 북한 이유를 말하면서 종북(從北)을 몰아내는 것이 적화통일 집단을 배격하는 것이고, 민주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가치를 수호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과거 김영삼, 김종필씨 같은 대쪽 같은 사람도 한때 북한을 선호했다고 말하면서 종북 쓰레기는 지금 배를 째라는 식으로 국기를 물란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19대 국회의원 61명 전과자(20%)


 


조갑제 대표는 타도해야 할 것은 대기업과 부자가 아니라 법을 무시하는 종북(從北)좌익 들과 노동귀족과 부패정치인 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19대 국회의원 300명 중 전과자가 61명(20%)이고, 그 중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자가 28명이 들어와 있어 변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성욱 기자(조갑제 닷컴)는 준비한 영상을 통하여 북한의 현 실정과 김정은 세력들의 실체를 강도 높게 폭로했다.












  ▶김동길 박사


 

 


육군사관생도 34%, 논산 훈련병 74% 6.25 몰라


 


이날 황 영 경북행동본부 본부장은 종북(從北)의 뜻은 적군, 또는 반역이란 뜻이라고 말을 서두로 지금 우리나라에는 공산당이 싫어 탈북 한 사람이 2만4천명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황 본부장은 이어 육군사관학교 생도 34%, 논산훈련소 훈련병 74%가 6.25를 모른다고 했다. 지금 전국에는 6.25참전용사 17만 명이 생존하고 있으며, 해마다 1만8천여 명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정부로부터 받는 생활비는 월 13만원으로 어려운 노후생활을 하고 있어 실질 생활보상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97년 남파간첩 4만 명 넘어


 


지금 정국(政局)은 붉은 색으로 물들여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들의 목적은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을 무너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현 정국은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하다고 말하고, 지난 97년도 남파된 간첩이 4만 명이 넘었으나 지금은 그 배가 될 것이라고 관계 전문가는 말했다. 지난 지자체 시의원 선거 때 일부 유권자들은 종북(從北)이 무엇인지 모르고 투표를 했는데 지금은 후해(後悔)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갑제 대표


 


북한을 좋아하는 시람 북한으로 보내야


 


북한은 지구촌에 유일한 3대에 걸처 세습체제로 특수층은 잘살고 있지만 굶주린 백성들은 목숨을 걸고 탈북하고 있는 것은 다 알고 사실이다. 이참에 정부는 북한을 좋아하는 종북(從北)들은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고 황 본부장은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재향군인회 산하 15개 단체 회원을 비롯하여 보훈 3단체, 한국산업 단지공단, 종교단체 외 전국 시군 관계자들이 참여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황영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