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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만 의원 ‘구미시 확장단지 이주대책 강건너 불구경“ 맹공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0일
확장단지 업무 추진비 전액 삭감 요구
ⓒ 경북문화신문

권기만 의원(기획행정위원장)이 추진 중에 있는 확장단지 이주대책이 오히려 관련 주민들에게 막대한 불이익을 주고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강하게 요구했다.


20일 열린 도시과 예결특위에서 권의원은 신당, 옥계, 인덕 등 확장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대상지역 주민들이 현실성없는 이주대책으로 큰 여러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확장단지 업무 추진비 1천5백만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면서 전액 삭감을 요청했다.


해당 지역에 대한 보상과 관련 원만하게 해결하겠다고 한 약속이 3,4년 지난 지금은 오간데가 없다고 지적한 권의원은 300여세대의 이주 대상 주민중 민원해결이 절반에도 못미칠 만큼 시책업무를 추진한다면 향후 4,5공단에 대한 예산은 한푼도 줄수 없다는 격앙된 표현을 서슴치 않았다.


특히 이주민의 민원에 대해 해당과는 “국민권익위에 호소하든지, 아니면 행정소송을 하든지..라는 것이 답변의 전부”라고 비판하고, 이주대상 주민을 억울하게 하는 시책사업 때문에 시장은 물론 해당지역 시의원들까지 비판의 대상에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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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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