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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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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된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희생과 봉사로 전국 제1의 광역단체로 거듭나는데 밀알이 될 것을 다짐했다.
23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명희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최영우 전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등 경북도내 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김인배 한국노총구미지부 의장, 법등스님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상공회의소 고문과 원로, 상공의원 및 회원사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영우 전 경북상의협의회 회장에 대한 재임기념패 및 기념메달 증정이 있은 뒤 최영우 회장의 이임인사, 김용창 회장의 취임인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명희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 의장과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김용창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축배를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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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회장 |
김용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미를 비롯한 경북지역 상공인을 대표하여 희생과 봉사로써 상공회의소 회원사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경북 전체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어 전국 제1의 광역단체로 거듭나는데 일조 할 것”이라며“이를 위해 산업평화 건설과 정주환경 개선,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경북지역 상공업 진흥에 이바지해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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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
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새로 취임하는 김용창 회장을 중심으로 10개 상공회의소가 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도와 유기적 협력 체계를 이뤄 일자리창출, 경제 살리기에 전념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도내 10개 상공회의소를 하나로 묶는 협의체로서 상공업과 관련된 여러 현안 사업들을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으며 김용창 회장은 구미 지난 7월 11일 도내 상공회의소 회장단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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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우 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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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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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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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사진 좌)와 석호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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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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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이윤형 LG디스플레이 상무, 서인숙 (주)인당 대표, 전우헌 삼성전자 구미공장 공장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