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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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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안동천연가스건설소가 1일 무재해 목표를 달성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남부발전(주) 안동천연가스건설소는 2011년 7월 4일부터 2012년 6월 11일까지 49,900시간의 무재해를 기록, 무재해 1배 목표를 달성했다.
이에 앞서 안동천연가스건설소는 무재해 안전관리를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과 지난 2011년 9월 21일 건설안전기반조성을 위한 안전관리협약을 체결해 안전보건공단 기술 및 교육지원 등을 적극 활용하여 안전관리를 시행해 왔다.
또 자체적으로 다수의 시공사(GS건설, 롯데건설)와 협력하여 통합현장안전관리방안을 수립했다.
이러한 안동천연가스건설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전관리 방법은 안전보건공단과 사업체간 협력안전관리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성수원 원장은 “무재해 인증 사업장은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노사화합과 합리적인 기업경영을 대내외에 검증받은 사업장”이라며 "경북을 대표하는 무재해 사업장으로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