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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대한민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08일
2012 런던올림픽 축구(4강) 시민응원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8일 새벽 2012 런던올림픽 축구 4강을 염원하는 구미시민들이 금오산 주차장에 모여 2012 런던올림픽 축구(4강) 시민응원 한마당을 펼쳤다.


시민 응원 한마당은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역사상 64년만의 첫 4강에 42만 구미시민의 힘을 모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더운 여름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이 한자리에여 가족, 친구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을 하는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브라질을 상대로 최선을 다한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도 브라질에 3:0으로 패해 11일(토) 03:45 3․4위전을 치르게 되었다.


축구대표팀의 응원단장을 맞은 남유진 시장은 “너무 이른 새벽에도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위해 모여준 42만 구미시민들에게 감사드.”며“금오산의 기를 모아 런던으로 보내어 우리나라가 승리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응원메세지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일 축구의 종가 영국을 승부차기 접전 끝에 이기고, 이번 세계 최강 브라질과 결승진출을 두고 겨루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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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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