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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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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EIP사업단(이하 경북EIP사업단)과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이하 기업주치의센터)는 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소회의실에서 업무 교류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통해 양 기관은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간의 발전 및 기업 역량 강화, 지역 발전을 목적으로 생태산업단지 활성화,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정보 공유, 신기술 개발 공동연구 및 중견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으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간 기업들은 시대의 변화에 맞지 않는 환경 규제, 재활용 가능한 폐부산물에 대해 비용을 들여 처리하는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양 기관의 협력으로 환경 문제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체질 개선과 성장 코칭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
2012년 5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생태사업 활성화를 위해 포항에서 구미로 이전한 경북EIP사업단은 기업주치의센터와 함께 기업의 성장 아이템 발굴, 현장 방문 상담 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