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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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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실시된 새누리당 제18대 대통령 후보 경선 투표율 집계 결과 4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7년 17대 대선후보 투표율 60%대보다 20% 이상 낮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북지역이 66.7%로서 최고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251개 투표소에서 20만 명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투표결과는 20일 전당대회장에서 오후 4시경 발표되며 동시에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최종 확정된다.
개표 결과와 합산되는 여론조사는 일반 국민 6천명을 대상으로 낮 12시부터 시작돼 밤 9시에 종료된다.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 미디어리서치, 코리아리서치 등 네 개 여론조사 기관이 ARS 방식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선거인단투표 80%, 여론조사 2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