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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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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열린 전당대회에서 제18대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됐다.
박 전 위원장은 전날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80%) 개표 결과 86.3%(7만1176표)의 압도적인 지지지를 얻었다.여론조사(20%)에서는 74,7%를 얻었다. 합계 평균은 84%였다.
이어 김문수 경기지사는 선거인단 6.8%(5천622표)/여론조사 16.2%, 김태호 국회의원은 선거인단 3.2%(2천 616표)/여론조사 3.3%), 임태희 전 대통령 실장 은 선거인단 2.8%(2천341표)/ 여론조사 1.6%,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선거인단 0.9%(739표)/여론조사 4.2% 였다.
후보별 총 득표수는 박근혜 8만6589표(74%), 김문수 8천955표(8.7%), 김태호 3천 298표(3.2%), 임태희 2천 676표(2.6%), 안상수 1천600표 (1.6%)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