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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터미널 뒤편 공원 정화 활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3일
(사) 만남 자원 봉사단 구미지부 행복지키미
ⓒ 경북문화신문

 


 


(사)만남 자원봉사단 구미지부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50여명은 22일 구미터미널 뒷편 공원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미화활동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는 100리터 종량제 봉투 기준, 20여개였다.


행복지키미는 앞으로도 월1회 주변 도로 및 공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미화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한 원평1동 사무소 이운균 계장은 “ 쓰레기봉투까지 갖고 와 봉사활동을 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고 강조하고 “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고 있는 행복지키미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행복지키미 대표 배정찬 단장은 “평소 이곳을 지나 다니면서 많은 구미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불결하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 앞으로도 회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 집합장소를 중심으로 환경 미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수민간 자원봉사 단체인 (사) 자원봉사단 만남은 현재 전국 및 해외에 걸쳐 54개 지부에 8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구미 지부 행복지키미의 회원수는 500여명이다. 지난 8.15 광복절에는 외국인과 함께 3000여명이 참석한 각시탈 문화축제를 금오산 대 주차장(금오산 저수지)에서 실시하기도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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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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