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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4단지 하수처리시설 태양광발전소 준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400가구 사용분
ⓒ 경북문화신문

구미4단지 하수처리시설 태양광발전소가 24일 준공했다.


장도수 한국남동발전(주)사장, 최진석 STX솔라(주)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준공식을 통해 남유진 구미시장은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기여해준 업체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4단지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은 2011년 9월 4일 구미시와 STX솔라 간에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 실시협약서를 체결하고 기타 행정적인 절차를 거친 후 2012년 5월 착공했다.


건설규모는 부지면적6,739㎡(2,000평)에 사업비 30여억원이 소요되었으며 발전시설용량은 1㎿(1,000㎾)급으로 년간생산량이 144만㎾, 구미시 기준 400가구 사용분이다.


또 이는, 연간600톤 정도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건물과 환경지원 시설 및 유휴 부지들을 활용해 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함으로서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 및 국가산업단지의 글로벌 녹색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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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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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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