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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013년 전국 생활 체육 대제전 안동시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8일
구미시, 포항시, 안동시 경합
ⓒ 경북문화신문

안동시가 2013년 전국 생활 체육 대제전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28일 경북생활체육회 이사회를 열고 내년 경북에서 열리게 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주 개최지역을 안동시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5월 대전에서 개최된 2012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차기 개최지로 경북이 유치 확정되었으며 주개최 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 결과, 포항시, 구미시, 안동시가 신청했다.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규모의 생활체육행사로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고 동호인 개개인의 명예와 성취감을 고취 시키는 한편, 지역간 계층간 화합과 국민통합을 실현하는 행사로 2001년 제주 대회부터 시작됐다.


경상북도와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생활체육회, 전국종목별연합회,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및 개최지 시군의 공동후원으로 축구, 야구, 육상, 배드민턴 등 56개 종목으로 3일간 열릴 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며 구미시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미시는 2013년 전국 생활 체육 대제전 개최를 놓고 구미시의회와 갈등을 빚어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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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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