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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QWL밸리 산업시설용지 분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IT융복합소재 업종 대상 9월 10일 까지

구미 QWL밸리 시범사업의 랜드마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산학연융합단지내 산업시설용지 마지막 분양 및 접수가 진행중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 이하 산단공)는 IT융복합소재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번호 20,23,26,28,29)을 대상으로 9월 10일 까지 산업시설용지를 분양 접수중이며, 금회 분양을 끝으로 공장용지에 대한 모든 분양이 완료가 된다.


현재까지 입주가 확정된 기업은 47개사로 필지대비 85.5%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분양예정 및 계약 추진중인 업체까지 포함하면 55개사 이상이 입주가 확정될 예정이다.


분양이후 미분양필지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산업단지 입주자격 요건에 부합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산학연융합단지는 초정밀금형, 3D디스플레이, 그린에너지, IT융복합소재, 전자의료기기 등의 업종고도화를 위한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으로 산단공이 정부(지식경제부)로부터 구조고도화 시범사업 승인(‘10.11)을 받아 년말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중이다.


김장현 본부장은 “산학연융합단지는 배움터, 일터, 삶터가 함께 어우러지는 ‘첨단산업공간(Open Space)’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5가지 개발 특화내용이 적용되었다.”며“내년 중 공장들이 하나둘씩 들어서면 어느 정도의 성과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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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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