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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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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들이 10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추석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구미시공무원들은 온누리상품권 5천만원을 구입해 근무지에서 가까운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기로 했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확대 추진 등으로 지금까지 20개 기업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해 지역 우수 농축산물 판로와 식자재 공급 등으로 온누리상품권 10억원정도를 유통했다.
전통시장 상인회 구미시지부에 따르면 시의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16개 전통시장에서의 온누리상품권 유통이 예년에 비해 3~4배정도 늘어났으며, 구미중앙시장의 경우 명절을 전후해 3억원정도의 상품권이 유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