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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2부리그 창단 신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2일
지금이 창단 최적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프로축구 2부리그 창단을 신청했다.


11일 오전 10시 남유진 구미시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및 체육관계자 10여명은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을 방문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정식 창단 신청서를 제출했다.


구미시는 내년 프로축구 2부리그 출범을 앞두고 시민구단 창단 의사를 밝힌 최초 지자체로 구미지역 시민의 정체성과 화합을 위한 프로축구 창단의 당위성을 밝히며 시민들의 동의와 의회의 공조를 바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창단서 제출은 지난 달 21일 지역 체육인들과 시민 1,082명이 프로축구 창단 건의서를 구미시와 의회에 제출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과 의회의 안정적인 재정 마련을 바탕으로 올해 말 팀을 창단할 방침이다.


남유진 시장은 “내년 승강제 시행으로 프로축구팀 창단에 다양한 지원책이 주어지는 만큼 지금이 프로축구팀 창단의 최적기”라며“42만 구미시민의 정체성을 만들고 자부심을 높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신바람 나는 스포츠문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시는 T/F팀을 만들고 시민창단위원회를 구성해 시의회와 시민, 기업의 후원을 바탕으로 전시민이 함께 하는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축구팀을 창단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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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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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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