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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기 현장 환경 체험 교육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3일
환경 연수원 자연사랑 연합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환경연수원 (원장 박정구) 자연사랑 연합회 봉사반 과정 수료생 동문총회(회장 김부기)회원 270명이 지난 6일 대형버스 6대에 분승하고 환경체험 교육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심재현 교수부장(박사), 이태곤 부장(박사), 교수부 김나연 선생, 김선옥 사무장, 김부기 지원국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의 현장 환경 체험 교육에 심혈을 기울였다.












  ▶박정구 회장


이날 체험 교육은 자연 환경을 보전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는 점을 각인시켜 주었다. 또 우리의 건강 및 복지와 직결돼 있는 생물의 다양성을 자연이 유지해 주고, 생태계를 보호해 궁극적으로 생물 다양성의 감소와 수려한 자연 경관의 파괴를 줄이기 위해 하반도의 자연환경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국토의 건전성 보전과 쾌적한 자연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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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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