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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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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원장 박정구) 자연사랑 연합회 봉사반 과정 수료생 동문총회(회장 김부기)회원 270명이 지난 6일 대형버스 6대에 분승하고 환경체험 교육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심재현 교수부장(박사), 이태곤 부장(박사), 교수부 김나연 선생, 김선옥 사무장, 김부기 지원국장 등이 참석해 회원들의 현장 환경 체험 교육에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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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구 회장 |
이날 체험 교육은 자연 환경을 보전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는 점을 각인시켜 주었다. 또 우리의 건강 및 복지와 직결돼 있는 생물의 다양성을 자연이 유지해 주고, 생태계를 보호해 궁극적으로 생물 다양성의 감소와 수려한 자연 경관의 파괴를 줄이기 위해 하반도의 자연환경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국토의 건전성 보전과 쾌적한 자연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