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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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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와 대만 창화현공업회(회장 오인촌)는 12일 대만 창화현에서 한·대만 중소기업간 무역, 제품, 산업기술교류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만 창화현공업회는 경제발전과 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해 1975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공업발전 지원, 공동이익 증진, 경제발전 촉진, 기업의 혁신활동 지원을 하고 있는 역사가 있는 대만 경제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기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정보교류, ▲베스트 프랙티스, ▲벤치마킹 정보 등의 교류 촉진, ▲상호 관심 분야의 정부 및 민간 부문 전문가 소개 및 정보 교환 증진, ▲인적자원 교류 및 공동 사업 개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창호 회장은 "오늘의 협약이 앞으로 한국-대만 국가간 중소기업 무역, 제품, 산업기술에 관한 교류증진 등 광범위한 교류와 협력의 창구역할이 되어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