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100인 이상 기업의 평균 추석 휴가일수는 3.8일이며 69%의 기업이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가 경상북도 기업체 사업장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휴가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기업에서 계획하고 있는 추석휴가일수는 평균 3.8일로 휴가를 실시하는 사업장 중 전면휴무가 67%, 교대휴무 30%, 기타 3%로 나타났다.
또 69%의 업체가 상여금 지급계획을 밝혔으며 지급액은 기본급의 50 ~ 100%였다.
또 하반기 자금사정 및 2013년도 경기전망에 관한 설문조사한 결과 상반기에 비해 많이 좋아질거라는 답변이 30% 큰 변동이 없다는 답변이 34% 나빠진다가 36%로 다소 어둡게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