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대축제인 제5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17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22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폐막했다.
구미시축구협회 및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관한 대회는 전국 규모인 52개 유소년축구팀이 참가해 1, 2그룹으로 나눠 22일부터 2일간 조별 예선과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다.
마지막 날 열린 23일 2그룹 경기 U-15부문에서는 구리FC와 칠곡유소년(블루윙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한 U-13부문에서는 진주고봉우FC, 대전P&S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U-11부문에서는 송탄주니어와 용인주니어 축구교실이, U-9부문에서는 김포이회택과 포항안일대FC 축구교실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각부 우승팀은 오는 연말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하는 리틀 K리그 왕중왕전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