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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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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시장과 심학봉 국회의원이 28일 새벽, 구미코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만나 대책을 숙의하고 있다. |
27일 오후 3시 44분 구미시 산동면 구미국가4산업단지에 소재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휴브글로벌(주) 불산 가스 누출사고로 5명이 사망자가 발생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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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심야 시간대 사고 현장 |
사고가 나자 구미시는 27일 구미코에 마련했던 불산 누출사고 대책상황실을 28일, 시청상황실로 옮긴 가운데 24시간 비상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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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경찰서장은 27일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현장에서 철두 철미한 진두지휘를 하면서 시민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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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특히 건설 도시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상황실은 농정.축산반을 추가해 총괄반, 기업.유족대책반, 환경반, 하수처리반, 농정.축산반, 행정지원반, 홍보반 등 9개반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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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당일, 남유진 시장과 임춘구 의장이 현지로 나가 대책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
사고 당일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이현희 경찰서장등이 사고 현지에서 상황을 진두지휘하거나 대책을 마련하느라 꼬박 밤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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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관용지사가 박근혜 대표와 함께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십수년 구미 시장을 하는 동안 깊은 애정이 깃들었을 공단을 바라보는 김 지사의 눈가에 눈물이 서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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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 병원 빈소로 향하던 박근혜 대표가 유족들의 손을 맞잡고 울고 있다. |
이어 28일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김관용 경북도지사,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 심학봉 의원과 함께 가스폭발 사고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에 마련된 희생자 4인의 공동 빈소를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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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를 조문하고 걸어나오는 박근혜 후보를 남유진 시장이 함께하고 있다. 박 후보의 오른 손에 쥔 눈물 젖은 손수건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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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0일에는 공무차 일본으로 갔다가 급히 귀국한 김태환 국회 행정위원장이 구미시청에 마련된 상황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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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사고 현지를 방문한 박근혜 후보가 심학봉 국회의원과 손을 맞잡고 완벽한 조기 수습을 당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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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시청상황실을 방문한 김태환 국회의원이 남유진시장과 함께 앉아 경위를 청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