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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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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정밀이 구미시 10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오전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정광열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에 본사를 둔 ㈜성진정밀은 1996년 회사를 설립, 2000년 TFT-LCD용 프레스 금형을 개발해, LCD디스플레이 사업의 도입기부터 지금까지 15.1인치, 26인치, 42인치, 55인치, 72인치, 84인치 LCD 금형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생산함으로서 평판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또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2007년 LCD적극용 제조창치에 대한 특허와 ISO9001기술인증을 획득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2008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한 R&D 기업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성진정밀은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상공의 날 표창과, 수출 500만불탑, 경상북도로부터 우수중소기업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1년 구미시 최고기업인상, 2012년 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의 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수출 1,000불을 달성 “수출 1,000만불탑”을 수상 할 예정이다.
정광열 대표이사는 “인간중심의 신뢰받는 기업 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 노사관계, 신기술 개발,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한 기업 실현과 기술 제일주의 기업문화 구축이라는 핵심가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