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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월의 기업. ㈜성진정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평판디스플레이 분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
ⓒ 경북문화신문

㈜성진정밀이 구미시 10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오전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정광열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구미에 본사를 둔 ㈜성진정밀은 1996년 회사를 설립, 2000년 TFT-LCD용 프레스 금형을 개발해, LCD디스플레이 사업의 도입기부터 지금까지 15.1인치, 26인치, 42인치, 55인치, 72인치, 84인치 LCD 금형을 세계 최초로 개발 생산함으로서 평판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또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2007년 LCD적극용 제조창치에 대한 특허와 ISO9001기술인증을 획득했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2008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한 R&D 기업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성진정밀은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상공의 날 표창과, 수출 500만불탑, 경상북도로부터 우수중소기업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1년 구미시 최고기업인상, 2012년 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의 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수출 1,000불을 달성 “수출 1,000만불탑”을 수상 할 예정이다.


정광열 대표이사는 “인간중심의 신뢰받는 기업 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 노사관계, 신기술 개발,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한 기업 실현과 기술 제일주의 기업문화 구축이라는 핵심가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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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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