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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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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을 비롯해 2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2회 경북도민 생활체육대회’가 전격 취소됐다.
경상북도와 도 생활체육회는 10일, 구미시와 체육동호인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통보하고 구미시 불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당초 불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동호인들과 체육인들의 여론을 청취한 가운데 개회식을 축소하고 경기는 진행하기로 했으나, 8일,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경기 일정도 모두 취소하기로 결정 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불산 누출사고 잘 마무리 되길 빕니다.
어쩌면...체육대회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 힘을 실어 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불산이 안전하다는 확실 안에서...^^
10/11 20:4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