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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하이패스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8일
양포 탁구 동호회 안미아 총무 3위, 정경옥 코치 열정 주효

지난 2011년 1월 2일 창단된 구미시 양포 탁구 동호회(회장 임용근) 안미아 총무가 지난 10월 6일 김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하이패스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탁구 교습을 받은 지 채 2년도 안된 짧은 기간에 거둬들인 쾌거였다.


이러한 쾌거를 이룩하기까지는 정경옥 코치의 열정이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 코치는 체계적이고, 열정적으로 볼 하나 하나를 실감있게 설명하면서 이를 구체화시키는 맞춤식 레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급진전시켰다. 또 오후 시간대에는 무료 개인 맞춤 레슨을 통한 회원들의 게임 감각 향상과 타 탁구 클럽과의 교류전을 바탕으로 탁구 실력 향상을 도모했다.












  


창단 당시 회원 20명으로 출발한 양포 탁구 동호회는 2012년 10월 8일 현재 회원이 180명으로 확장되었는가 하면 레슨 회원만도 40명에 이르고 있을 정도로 괄목할만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안미아 총무


특히 동호회는 타 탁구 클럽과의 교류전을 상시화해 회원들의 게임감각을 향상시키고 있는가하면 매월 1회 월례회를 통해 실력 향상, 회원간 친목도모와 단합을 도모하고 있다.












  


임용근 회장은 “ 탁구 회원 증원에 근본 목적을 두기 보다는 주부들이지만 오로지 탁구라는 운동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책임의식을 중시하면서 탁구의 진수를 실행을 통해 발휘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 특히 정경옥 코치의 열정적인 노력에 힘입어 창단 1년여 만에 안미아 총무가 전국 대회에서 3위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경옥 코치


한편 정경옥 코치는 “ 미흡한 탁구 실력이지만, 실력 향상을 위해 비지땀을 흘리시는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건강 증진과 탁구 실력 향상을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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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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