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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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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지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시를 방문하는 시군 선수단을 환영하고 전 시민이 참여하는 화합체전 구축을 위해 시군 선수단과 구미시 기관, 기업체, 봉사단체, 공무원 등 120여 단체가 함께 자매결연을 맺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군 자매결연반은 각 선수단 본부 숙소나 환영 만찬회를 방문, 과일꽃바구니와 음료수, 소정의 격려품 등을 전달하면서 도민생활체전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원했다.
문경시 자매결연반인 투자통상과, 원평1․2동, 김한수(주)프로에스엠텍대표이사, 구미농협, 선산라이온스클럽 등은 개회식 당일 선수 200여 명과 함께 한 문경시 선수단 환영 만찬회에 참석, 정성껏 준비한 격려품 및 격려금(8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문경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면서 “ 선수단 및 임원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추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 생활체육회 박영서 회장은 이에 대해 “최근 구미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구미시민 모두가 마음고생이 많다”고 위로하고 “ 문경시민 모두가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구미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