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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우정을 꽃피운 도민생활체육대회 시군 자매 결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0일
문경시 자매결연반 문경시 생활체육동호인 선수단 환영
ⓒ 경북문화신문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개최지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시를 방문하는 시군 선수단을 환영하고 전 시민이 참여하는 화합체전 구축을 위해 시군 선수단과 구미시 기관, 기업체, 봉사단체, 공무원 등 120여 단체가 함께 자매결을 맺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군 자매결연반은 각 선수단 본부 숙소나 환영 만찬회를 방문, 과일꽃바구니와 음료수, 소정의 격려품 등을 전달하면서 도민생활체전이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원했다.












 


문경시 자매결연반인 투자통상과, 원평1․2동, 김한수(주)프로에스엠텍대표이사, 구미농협, 선산라이온스클럽 등은 개회식 당일 선수 200여 명과 함께 한 문경시 선수단 환영 만찬회에 참석, 정성껏 준비한 격려품 및 격려금(8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문경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면서 “ 선수단 및 임원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추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시 생활체육회 박영서 회장은 이에 대해 “최근 구미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구미시민 모두가 마음고생이 많다”고 위로하고 “ 문경시민 모두가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구미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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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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