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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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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주)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로 생활터전을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의 생활안정화와 피해기업(회원사)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22일 해평면 청소년수련원과 산동면 백현리 환경자원화시설 등 주민대피소 2곳과 피해회원사를 방문해 4천만원 상당의 쌀 등 물품을 전달했다.
이 날 방문에는 김용창 회장, 장일성 부회장, 김상섭 기획분과위원장, 문상현, 서인숙, 안준형 의원 및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했다.
이에 앞서 김용창 회장은 지난 달 28일 구미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계자를 격려하고 1백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 10월 18일 불산누출사고 성금 1천만원을 구미시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