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26일 육성기업인 (주)영도벨벳의 '성장로드맵 수립‘을 진단하는 1차 워크숍을 가졌다.
영도벨벳 이성열 부사장 등 임직원 20여명과 김사홍 센터장을 비롯한 기업주치의센터의 경영·기술·금융 전문주치의 등이 참석한 워크숍은 영도벨벳 전략 수립에 대한 특강과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사홍 센터장은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대내외 경제가 불안정한 가운데 중소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적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며 기업의 능동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
▶김사홍 센터장 |
또 이성희 기업육성 팀장은 기업의 산업환경 분석을 위한 3C 분석, SWOT 분석 등 현상분석 방법론에 대한 교육 및 문제의 근본 원인분석을 할수 있는 Logic Tree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전담주치의인 안중민 위원은 방법론을 근거로 영도벨벳의 현상황을 분석하는 실습으로 임직원들이 스스로 기업의 상황을 분석을 할수 있는 스킬을 향상 시켰다.
구미기업주치의센터는 워크숍의 현상분석을 바탕으로 다음달 예정된 2차 워크숍을 통해 미래의 미션, 비전과 전략 등을 도출하여 앞으로 3년간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코칭(Growth Coaching)을 해나갈 로드맵을 완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