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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 주)아바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1일
대표이사 박명섭
ⓒ 경북문화신문

주)아바텍이 구미시 11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000년 설립된 ㈜아바텍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중소형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LCD패널 슬리밍과 IPS패널 진공코팅 전문기업으로, ‘LCD패널 슬리밍‘은 평판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를 화학적 에칭(식각)기술을 이용, 균일한 두께를 확보하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아바텍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이다.


또 2001년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박막공정을 이용한 전자파 차폐 기술’, ‘평판표시 장치용 무반사-무정전 코팅기술’, ‘모니터제작용 Mask Blank’, ‘장식용 Tin 코팅기술’을 개발했으며,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확대를 통해 유기 LED용 차세대 투명 전도막을 개발 중에 있는 R&D 기업이도 하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구미공장은 주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와 공동 기술 개발에서 제품생산까지 전략적 기술 제휴에 이어 협력사 아바코(LCD 장비 제조), 대명ENG(LCD 장비 부품 제조)와의 파트너십으로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어 고품질의 LCD패널 생산이 가능해지고 제품경쟁력을 높이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주)아바텍은 2010년 제 47회 무역의 날 2,000만불 수출의 탑, 2010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대통령 인증패를 수상했으며, 2012년 3/4분기 경북 행복나눔기업(일자리창출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일 구미시청사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주)아바텍 박명섭 대표이사는 “인간 존중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사람이 일터의 중심에 서있는 “신뢰(Trust), 자부심(Pride), 재미(Fun)”가 있는 최고의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며“빠르게 변화하는 디스플레이 산업과 맥을 같이해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개발해 국내 최고 진공박막코팅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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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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