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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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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에 연고를 둔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남자배구단이 11월 6일 저녁7시 박정희체육관에서 NH농협 2012~2013 V-리그 홈 개막전에 나선다.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삼성화재(대전)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6라운드 15경기 정규리그를 홈 경기장인 박정희체육관에서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이경석 감독의 지휘 아래 한국 최고의 거포 이경수 ․ 김요한 선수 및 쿠바 대표 출신 용병 까메호를 중심으로 리그 첫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홈 개막전에는 지난해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개식사, 개막선언, 시구 등 공식 개식행사를 통해 분위기를 북돋우게 된다.
이번 시즌은 서울 장충실내체육관을 사용하던 여자부 GS칼텍스 배구단이 체육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한시적으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IG손해보험배구단과 함께 공동으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구미시와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3多가정(3대가족, 3자녀가족, 다문화가족) 전 경기 무료 초대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 유도 및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매 경기마다 각계각층 대상 무료입장, 참여관객을 위한 경품 잔치 등을 통해 멋진 경기와 함께 시민을 즐겁게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