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11월 13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교육장에서 중소기업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QPI 교육 레벨2 과정을 개강한다.
현장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불량과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는 QPI(품질생산성 향상)교육은 산포와 낭비를 제거하기 위해 기초적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도구들을 현장 관리 감독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에 첫 개설된 이래 매달 운영되어 왔다.
교육은 통계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6시그마 이론과 품질개선 사례, 이해하기 쉬운 종이 헬리곱터 실습 등 실무와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 QPI 교육을 수료하고 소정의 평가를 통과하면 6시그마 그린밸트(GB) 인증서를 수여하고 해당 기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현장과제 발굴 및 컨설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QPI 교육은 품질과 생산성 향상 레벨2 과정으로 고급통계와 미니탭을 이용한 통계분석, 실험계획법 등 심층문제 해결 등 과목으로 편성돼 13일~14일, 20일~21일 4일간 진행된다.
한편 15~16일, 22~23일 4일간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을 지도하는 트리즈(TRIZ) 레벨2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수강인원 선착순 20명 제한. 수강신청은 기업주치의센터 홈페이지(gm.bizdoctor.or.kr)로 접속, 신청서를 다운 받은 후 팩스(054-462-9498)로. 문의 전화는 054)462-9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