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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동3ㆍ1문화제 보훈문화상 기념사업 부문 수상자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경북문화신문

인동을 사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수조, 이하 “인사모”)이 주관하는 구미인동3ㆍ1문화제가 국가보훈처 2012년 보훈문화상 기념사업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가보훈처와 문화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보훈문화상은 자주독립과 국가수호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국민들의 보훈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기사업, 예우증진, 홍보, 교육문화, 지방자치단체 등 5개 부문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구미 인동 3.1 문화제는 2004년부터 매년 3월에 개최하고 있으며, 1919년 3월 12일 진동에서 일어난 젊은 애국열사들의 3ㆍ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행사로 지역민의 나라사랑과 애향심을 드높이고, 지역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선열들에 대한 고유제를 시작으로, 독립만세운동 재현극, 어울림마행사, 추모행사 등에 이어 참가자 모두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를 행진하는 횃불행진은 기미년 그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에서 조국광복을 위숨바처 열정을 불태웠던 선열들의 의지를 그대로 묘사해 조국에 대한 의미와 애국심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한편 인사모는 2010년부터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해 나라사랑, 애족에 관련된 시제 선택으로 참가자들에게 호국, 보훈 의지를 더욱 다지게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청소년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3ㆍ1운동정신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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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장한지고 민간단체가 쉽지않은 성과를 거두었네 축하드려요 더 열심히 해주세요
11/16 16: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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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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