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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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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주에서 열린 2012년 하반기 경북지역 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연계강화 워크샵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전자 정보 기술원은 11월에 열린 경북지역 산업지원사업 수범사례 경진대회에서 패키지 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사례로 경북도내 중소기업지원의 기여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08년도부터 시작한 2단계 지역산업지원사업으로 경북지역내 전자,정보관련 중소기업의 마케팅, 인력양성, 기술지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사례는 기관내에 여러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인 패키지지원사업을 시행해 성공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
올들어 (주)석원, (주)지티텔레콤, (주)오성전자, 디지엔스(주), 피닉스이엔티 등 중견기업, 중소기업, 창업보육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여러 종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 패키지지원사업은 일률적인 지원이 아닌 기업맞춤형 종합지원으로서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술지원에서 국내외 마케팅까지 지원함으로써 향후 성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안병화 원장은 “기술원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공급자 위주가 아닌 기업중심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전개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강조하고 “ 향후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 지역내 강소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표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