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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수범 사례 경진대회 경북도지사상 수상

경북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9일
구미 전자 정보 기술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이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주에서 열린 2012년 하반기 경북지역 산업지원사업 수행기관 연계강화 워크샵에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에 앞서 전자 정보 기술원은 11월에 열린 경북지역 산업지원사업 수범사례 경진대회에서 패키지 마케팅지원사업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사례로 경북도내 중소기업지원의 기여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08년도부터 시작한 2단계 지역산업지원사업으로 경북지역내 전자,정보관련 중소기업의 마케팅, 인력양성, 기술지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사례는 기관내에 여러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인 패키지지원사업을 시행해 성공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다.


올들어 (주)석원, (주)지티텔레콤, (주)오성전자, 디지엔스(주), 피닉스이엔티 등 중견기업, 중소기업, 창업보육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여러 종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한 패키지지원사업은 일률적인 지원이 아닌 기업맞춤형 종합지원으로서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기술지원에서 국내외 마케팅까지 지원함으로써 향후 성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다.


안병화 원장은 “기술원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중소기업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공급자 위주가 아닌 기업중심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전개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강조하고 “ 향후 추가 예산확보를 통해 지역내 강소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표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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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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