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2012년 양포동민 송년의밤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27개 읍면동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슬기롭게 극복한 동민들의 아픔을 위로, 격려하고 이를 통해 계사년 한해를 힘차게 맞기 위한 2012년 양포동민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31일 4공단 내 구미코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양포동 수요회(회장, 동장 장도익)가 2012년 한해 동안 동 발전과 지역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한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송년의 밤에는 장도익 양포동장, 김병식 통장협의회 회장 등 각 자생단체장, 양포파출소장, 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김준식 옥계 119 안전센터장, 각 자생단체 남녀 회원등 500여명이 참석, 한해를 돌아보며 행복한 미래를 기약했다.




 











 


장도익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슬기롭게 극복해 주신 동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 동사무소 직원들은 혼연일체가 돼 주민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해 누구나 살고 싶은 구미의 강남, 양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사업성과로 금전경로당 신축, 휴먼시아 2단지 경로당 개소, 양포경로당-옥계 경로당 개-보수등을 통한 정주 환경조성과 건강 웰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노인 건강 백세 운동 교실 발표회 전국대회에서 대상의 쾌거를 거두었다고 소개한 장 동장은 올 4월까지 5억원을 들여 동 주민센터 3층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












 


장동장은 또 거의 1,2지구에 13만평 도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아울러 금오공대 정문 주변 외곽도로 도시 계획 도로 개설, 삼일공원 동상 보수 정비, 구포동 구, 오리사육장 부지에 복합 체육시설 조성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영(남) 양포동 체육회 행사부장, 이성만(남) 청년회 총무, 최혜숙(여) 씨가 모범주민상을 수상했다.












 


한마음 축제에서는 특히 고일권 양포동 사무소 주무관과 이지영(여)주무관이 노래와 춤을 선보여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는 등 이날 행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