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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엔텔 보건신기술 인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2일
하지재활을 위한 수직, 수평 훈련 유도장치
ⓒ 경북문화신문

경북 구미의 의료기기 전문제조 업체인 맨엔텔(대표 정광욱/사진 우))이 지난 9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으로부터 ‘하지재활을 위한 수직, 수평 훈련 유도장치’ 에 대한 보건신기술(NET-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받았다.


맨엔텔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의 컨설팅 지원을 받아 경북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양수 교수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재활환자 보행교정 의료기기인 3차원 하지재활치료기 `발프로(BalPro)`를 출시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 보건신기술(NET) 인증과 추가 개발한 하지재활 치료용 시리즈 제품으로 국내 판로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 활성화가 기대된다.


보건신기술(NET) 인증은 올해부터 3년간 유효하며, NET마크 사용, 기술지도 및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발명장려보조금 등) 지원, 신기술 이용 제품의 우선 구매 혜택(국가기관 및 공기업 등) 및 해외기술정보의 알선 등의 지원혜택이 주어진다.


또 특허 획득 경비지원 및 해외박람회 참여, 해외인허가 획득 지원사업, 기술이전ㆍ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지원 등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사홍 센터장은 “기업주치의센터의 전문가 코칭과 첨단 러시아 기술지원 등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NET 인증을 획득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정부정책 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맨엔텔의 기술력이 의료기기 분야의 세계적인 명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애로기술 지원과 KOTRA와의 연계를 통한 브라질 등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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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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