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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식 국민 초청 3만명 - 희망자, 21-27일 인수위 홈피•우편 접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2월 25일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열리게 될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을 비롯한 취임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국민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만들기로 했다.


아울러 취임행사는 당선인이 평소에 갖고 있는 국정철학과 비전이 잘 담겨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런 차원에서 취임행사에는 행사장 규모 등을 고려해 약 6만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이중 절반에 해당하는 3만명은 신청을 통해서 선정․초청하게 된다.


이를 위해 1월 21일 낮 12시부터 운영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홈페이지 내 취임준비위원회 코너를 통해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우편으로도 참여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국민대통합의 의미를 살려 시대․지역․세대․계층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의 국민들을 종전보다 대폭 늘려서 특별히 초청할 계획이다.


외빈 초청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주한외교사절을 외국정부대표로 초청하고, 특별히 경축사절을 파견하겠다는 요청을 하는 국가가 있는 경우에는 개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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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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