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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에 안동 지방법원 승격개청 요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3일
김명호 경북도의회 의원
ⓒ 경북문화신문

김명호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이 23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청신도시에 안동지방법원 승격 개청을 요구했다.


김의원은 특히 각 고등법원 관할지역의 인구분포를 감안할 경우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과 적지 않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경북에는 별도의 지방법원과 지방검찰청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는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불합리한 구조라고 지적했다.사실, 대구지방법원 산하에는 서부지원과 안동, 경주, 포항, 김천, 상주, 의성, 영덕 등 8개지원으로 전국 18개 지방법원 중 예하 지원이 가장 많다.


김의원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대구고등법원 예하에 대구지방법원과 나란히 안동과 상주, 의성, 영덕지원 등을 관할하는 새로운 지방법원체계를 추가로 신설하는 것이 신도청시대의 출범에도 걸맞을 뿐 아니라 지방법원체계의 형평성을 꿰하는 데도 합당하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1983년 7월 1일, 경남도청이 부산에서 창원시로 이전한 뒤 2개월만인 9월 1일에는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원이 마산지방법원으로 승격됐고, 1992년 5월 1일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면서 창원지방법원으로 개칭됐다.


김 의원은 특히 도청신도시에 안동지방법원과 안동지방검찰청이 개청하게 될 경우 기존의 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찰청의 업무과중을 덜게 되고, 시․도민들에게 법률서비스 여건이 향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도청 신도시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게 될 뿐만 아니라 웅도경북의 도읍지로서의 상징성이 배가되면서 인구10만의 신도시건설 사업에도 탄력을 더 해주게 될 것이라고 승격 개청의 이점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또 새 정부 출범을 준비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가동 중인 상황에서 의회와 집행부가 마음을 모아 강력하게 요구한다면 사법기능까지 완벽하게 갖춘 명실상부한 신도청 소읍지로 위상을 강화시킬수 있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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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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